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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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정우성 만난 BTS 진…막 찍어도 잘생김 묻은 비주얼

기사입력 2022.08.07 09:2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잘생김 묻은 세 사람이 뭉쳤다. 

이정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헌트' 시사회 #jin #hun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는 이정재, 정우성, 방탄소년단 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잘생김이 묻어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구 미남들의 만남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이정재 분)와 김정도(정우성)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 액션 영화다.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배우 이정재의 첫 연출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주목을 받았다. 오는 10일 개봉한다. 

사진 = 이정재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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