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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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주연배우 강태오, 7일 KT 홈경기 시구 나선다

기사입력 2022.08.05 10:06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주연 배우 강태오가 KT 위즈 승리 기원 시구에 나선다.

강태오는 오는 7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의 경기에 앞서 시구에 도전한다.

skyTV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ENA에서 인기리에 방영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강태오는 이준호 캐릭터를 통해 '유죄남', '다정 남주', '강폭스' 등 여러 수식어를 생성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서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ENA 채널에서는 입장 관객 대상으로 우영우 부채를 나눠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날 ENA 홈런존을 '우영우 홈런존'으로 변경 운영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은혜 기자 eunhw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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