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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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겹친 DK, '쇼메이커' 허수-'켈린' 김형규 코로나19 확진 [오피셜]

기사입력 2022.08.01 15:58 / 기사수정 2022.08.01 15:59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담원 기아에 악재가 겹쳤다.

1일 담원 기아 측은 공식 SNS에 "'쇼메이커' 허수 선수와 '켈린' 김형규 선수가 금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며 "나머지 인원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알렸다.

또한 "향후 경기 일정은 리그 규정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라며 "두 선수의 회복과 추가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직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짓지 못한 담원 기아는 이번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9승 5패를 기록, 3위에 자리하고 있다.



경기력이 한층 물오른 리브 샌드박스와 3위 경쟁 중인 담원 기아가 오는 3일 진행되는 리브 샌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3위를 지켜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리브 샌박 VS 담원 기아의 경기는 오는 3일 오후 5시에 치러진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담원 기아 공식 트위터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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