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20 15:2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 침착맨(이말년)이 시청자의 지적에 일침을 가했다.
20일 새벽 침착맨의 팬카페에는 '요즘 침투부 맘에 안 든다'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에서 작성자는 "자막 스타일까지 바뀌었던데, 그것까지도 맘에 안 든다. 태블릿으로 봐도 자막 보려다 영상에 집중을 못 한다"고 적었다.
그는 "요즘 원본 영상 다 보고 편집본 보면 편집이 이상해졌다"면서 "잘 하고 있던 걸 왜 내치는지 모르겠다. 그게 발전이면 다행인데 퇴보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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