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4 09:20 / 기사수정 2022.07.15 07:32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한준 기자) 무려 7년, 2497일 만에 회장님이 오신 날, 롯데는 3연승을 신바람을 냈다.
13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롯데가 한화에 2:0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는 남달랐다. 바로 7년 만에 사직야구장을 찾은 신동빈 회장 앞에서 승리를 거뒀기 떄문이다.
붉은색 동백 유니폼을 착용하고 사직야구장에 등장한 신동빈 롯데 회장은 경기 초반 스카이박스에서 경기를 관람하다 밖으로 나와 탁자 테이블에서 추후 경기를 관람했다. 특히 4회말 한동희의 1타점 2루타가 나오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며 미소를 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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