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3 16:5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감독 타이카 와이티티)에 출연한 나탈리 포트만이 극중 크리스 헴스워스와의 키스신 당시 그에게 감동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나탈리 포트만과 테사 톰슨은 영국의 캐피탈 FM의 '캐피탈 브렉퍼스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토르: 러브 앤 썬더'와 관련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DJ 로만 켐프는 두 사람에게 크리스 헴스워스에게 단점이 있느냐고 질문했고, 테사 톰슨은 "그는 정말 멋지다. 심술을 부릴 때도 있지만, 그마저도 귀엽다"고 말하며 웃었다. 나탈리 포트만은 "그와 키스신을 찍기 전에 그가 보여준 행동이 정말 멋졌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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