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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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혜은이 "막내 김청 환갑 됐다" 

기사입력 2022.07.05 20:52 / 기사수정 2022.07.05 20:5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같이 삽시다' 막내 김청이 환갑을 맞았다. 

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막내 김청의 환갑 축하하는 언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운무대에 오른 혜은이는 "김청 씨가 오늘 환갑이다. 언니들이 김청 씨를 위핸 뭔가 해주고 싶어서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뭔지는 비밀이다"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김청은 "호텔 가는 거냐. 나 벗고 가냐"고 물었고, 언니들은 "비키니 입고 와라"고 답했다.



네 사람이 찾은 곳은 옥천의 오일장. 언니들은 김청에게 장바구니를 주며 시장에서 사고 싶은 걸 마음껏 사라고 했다.

김청은 "환갑에 장이 웬 말이냐"고 발끈했고, 혜은이는 "어렵게 장날을 맞췄다. 장날을 맞추려고 두통약을 며칠 먹었는지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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