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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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롯메이트', 아시아 4개국 서비스 개시…"장르를 확대해 나갈 계획"

기사입력 2022.07.05 16:40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슬롯메이트'가 아시아 4개국 서비스를 개시했다.

5일 플레이링스(대표 임상범)는 소셜 카지노 게임 '슬롯메이트'의 앱 버전을 글로벌 메신저 라인의 채널링 방식으로 일본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슬롯메이트’는 HTML5 기반의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에서 출시 이래 카지노 장르 매출 TOP5를 기록하고 있는 소셜 카지노 게임으로 회사 측은 앱버전 출시로 서비스 확대를 준비해왔다. 지난 3월 오픈마켓을 통해 앱버전을 북미, 유럽 및 일부 아시아 국가에 출시한데 이어 이번 4개국 서비스는 일본, 홍콩, 마카오, 대만 등 특화 지역 출시로 관심을 모은다. 회사 측은 4개국에서 인기 메신저로 자리매김한 라인에 최적화된 다양한 소셜 장치와 100여 종의 캐주얼풍 슬롯 등의 콘텐츠로 대중적인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플레이링스 임상범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하루 80만명이 넘는 이용자들에게 게임과 소셜 네트워킹을 서비스하고 있는 플레이링스는 HTML5와 앱 기반의 다양한 신작 게임들로 시장과 장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플레이링스는 해외 시장에서 괄목할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HTML5 기반 게임을 중심으로 2021년 37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중견 게임 개발사다. 플레이링스는 위믹스 플랫폼에 입점하는 첫 소셜 카지노 장르 게임이자, 대중적인 블록체인 소셜 카지노 게임을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을 연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플레이링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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