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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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강백호, 햄스트링 통증으로 앰뷸런스 이송

기사입력 2022.07.01 20:06 / 기사수정 2022.07.01 20:41



(엑스포츠뉴스 수원, 윤승재 기자) KT 위즈의 간판 타자 강백호가 부상으로 병원으로 호송됐다. 

강백호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맹타를 휘두르며 출루했으나 3회말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병원에 실려갔다. 

3회말 우전 안타로 출루에 성공한 강백호는 장성우의 볼넷으로 2루까지 진루한 뒤, 배정대의 안타로 3루 진루를 앞둔 상황이었다. 하지만 3루 베이스 앞에서 갑자기 왼쪽 다리를 절뚝이며 고통을 호소했고, 이후 3루 베이스 앞에서 쓰러져 일어서질 못했다. 

결국 그라운드에 앰뷸런스가 들어왔고, 강백호는 앰뷸런스에 이송됐다. KT 관계자는 “강백호가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느껴 인근 수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윤승재 기자 yogiyoo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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