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4.07 00: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성이 김마리의 정체를 알아내 충격에 휩싸였다.
6일 방송된 MBC <로열패밀리>(김도훈 연출, 권음미 극본)에서 한지훈(지성 분)은 자신에게 전화를 해 '마리'라는 이름을 들려주었던 의문의 여인을 찾기 위해 도박장에 찾았다.
그곳에서 그는 엄기도(전노민 분)가 그 여인과 함께 가는 것을 보고 의심을 품어 그녀를 추격하기 시작한다. 또한, 한지훈은 조니가 의문사 당한 날 JK클럽에서 찍힌 CCTV를 엄기도가 폐기시켰다는 말을 듣고 그에 대한 의혹이 극대화시켰다.
그러나 조현진의 부탁으로 따로 남겨놓은 CCTV 화면을 보던 한지훈은 김인숙(염정아 분)과 조니가 복도에 서 있는 장면을 본다. 그리고 조니가 그녀에게 무슨 말을 하는지 눈여겨보고 충격에 빠졌다. 조니가 그녀를 향해 '마리'라고 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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