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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리→유영재, 치열한 생존기 그린다…'미미쿠스', 7월 22일 첫 공개

기사입력 2022.06.24 17:45 / 기사수정 2022.06.24 17:46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미미쿠스'가 7월 22일 첫 공개된다.

7월 22일 첫 공개를 앞둔 '플리버스(플레이리스트 유니버스) 세계관'의 플레이리스트 새 드라마 '미미쿠스'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보랏빛 배경 속, 거대한 흉내문어의 다리에 둘러싸인 주인공 4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유롭지만 알 수 없는 표정의 유영재(한유성 역)와 궁금증이 가득한 듯한 눈빛의 조유리(오로시), 뭔가 미심쩍은 듯한 표정의 김윤우(지수빈), 활짝 웃고 있는 나나(신다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미쿠스'는 흉내내고, 따라하는 '미믹(MIMIC)'이 판을 치는 예술고등학교에서 진짜가 되기 위한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하이틴 드라마다. 플레이리스트의 작품들을 하나로 아우르는 '플리버스' 세계관 아래 메가 히트작인 '연애플레이리스트', '에이틴' 시리즈의 계보를 잇는다.

그룹 B.A.P 출신 배우 유영재, 조유리, 걸그룹 우아!의 나나, 신예 김윤우가 자신만의 매력으로 캐릭터들에 딱 맞춘 듯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메인 포스터 공개로 기대감을 높인 '미미쿠스'는 7월 22일 네이버 NOW.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 = 플레이리스트


이지은 기자 bayni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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