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2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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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되어라!’, 신규 써드임팩트 영웅 ‘미네시안 우라노스’…막강한 공격력

기사입력 2022.06.24 14:25



(엑스포츠뉴스 최지영기자) ‘별이되어라!’에 신규 써드임팩트 영웅이 추가됐다.

24일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히트작 ‘별이되어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상위 등급인 써드임팩트 영웅 ‘미네시안 우라노스’가 등장했다. 미네시안 우라노스는 전투와 명예를 중시하는 사우로 가문에서 태어난 영웅으로 ‘천공의 창’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막강한 공격력을 지녔다. 

탱커 포지션으로 전투의 전열에서 활약하며 일반 공격과 함께 아군 전체의 마법 공격력을 증가시킨다. 주요 스킬들도 아군 전체에 일정 시간 무적 상태를 부여하거나 공격력과 스킬 쿨타임 회복 속도를 증가시키는 등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리그전 콘텐츠는 다양한 영웅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3 종류로 진행된다. ‘메이저 리그전’은 기존과 동일하게 모든 등급의 영웅들이 참여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세컨드 리그전’에는 세컨드임팩트와 퍼스트임팩트 영웅만 참여할 수 있으며 ‘퍼스트 리그전’은 퍼스트임팩트 영웅만으로 전투를 벌이게 된다. 리그전 별로 다양한 영웅들을 활용할 수 있어 전략적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진행되는 ‘영웅 대전’은 승리 보상으로 ‘루비’와 ‘초월카드 소환권’, ‘영웅카드 소환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최대 15명의 영웅을 3개 팀으로 배치해 대결하는데 상대 영웅들의 특성을 파악해 전략적으로 팀을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보석’, ‘가이아의 혼’ 등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적염의 벨페고르 이벤트’와 ‘대결 콘텐츠 및 요일 탐험 보상 2배 이벤트’, ‘호감도 100% 목표달성 이벤트’도 진행된다.

‘별이되어라!’는 플린트(대표 김영모)가 개발하고 컴투스홀딩스가 서비스하는 판타지 모험 RPG다. 동화풍의 감성적인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 방대한 콘텐츠가 특징으로 꾸준한 업데이트를 통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모바일게임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사진=컴투스홀딩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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