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1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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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데뷔' 크랙실버, 다크→화려한 포스…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기사입력 2022.06.24 09:01 / 기사수정 2022.06.24 09:01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밴드 크랙실버(CraXilver)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한계 없는 비주얼 소화력을 입증했다.

크랙실버(윌리K, 대니리, 빈센트, 싸이언, 오은철)는 24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ake A Dash (메이크 어 대시)’의 B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데뷔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크랙실버는 지난 20일부터 24일에 걸쳐 A버전, B버전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해왔다. 앞서 공개된 A버전에서는 화려한 네온 컬러가 돋보이는 공간에서 다크 아우라를 발산하는 크랙실버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압도했다.

B버전에서 크랙실버는 철조망을 배경으로 강렬하고 짙은 눈빛을 보내며 농익은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금장, 스터드 등 포인트가 돋보이는 재킷과 리본, 프릴 블라우스를 매치해 신선하면서도 화려한 매력을 드러냈다.

크랙실버는 A버전, B버전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팀의 확고한 개성을 선보이면서도 폭넓은 콘셉트 소화력으로 다채로운 색깔을 드러내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가고 있다.

‘Make A Dash’는 JTBC ‘슈퍼밴드2’ 우승자 크랙실버가 정식으로 발매하는 첫 번째 앨범으로, 타이틀곡 ‘DASH’를 비롯해 ‘Tell Me Mirror (텔 미 미러)’ ‘Miracle (미라클)’ ‘인형’ ‘Overdrive (오버드라이브)’까지 5곡이 수록됐다. 크랙실버 멤버 전원이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았고 멤버 윌리K와 오은철이 프로듀싱을 맡아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DASH’는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달려가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담아낸 뉴트로 인더스트리얼 메탈 장르의 곡이다. 윌리K와 빈센트가 각각 작곡, 작사에 참여해 크랙실버만의 팀 컬러를 충실하게 녹여낸 시그니처 음악이 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 글램록 밴드 크랙실버의 첫 번째 미니앨범 ‘Make A Dash’는 오는 28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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