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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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잘 갔다"던 박주미, 엄청난 인맥…고급진 안목 이유있네

기사입력 2022.06.07 17:59 / 기사수정 2022.06.07 17:5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주미가 프랑스 현대 미술의 거장 장 미셸 오토니엘(Jean-Michel Otoniel)과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 미셸 오토니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 건물을 배경으로 장 미셸 오토니엘과 마주본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어둠 속에서도 환하게 빛나는 박주미의 독보적인 우아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장 미셸 오토니엘은 프랑스 현대미술사를 대표하는 작가로 존재감을 드러내오는 인물. 평소 남다른 안목과 감각으로 고급스러운 취향을 드러내온 박주미가 세계적인 예술가와의 친분을 공유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팬들은 박주미의 글로벌적인 인맥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01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특히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재벌가 2세로, 결혼 후 140억원에 육박하는 저택을 증여 받았으며 남편의 회사는 연매출 1300억원을 돌파했다고 알려졌다. 

이와 관련 박주미는 한 방송을 통해 시가에 대한 질문에 "재벌가는 아니다"고 일축하면서도 "시집 잘 간 것은 맞다"고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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