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5.25 13:40 / 기사수정 2022.05.25 13:40

(엑스포츠뉴스 이지은 인턴기자) 윤문식이 18살 아내와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
24일 방송된 TV조선 '내 몸을 살리는 기적의 습관'에는 배우 윤문식이 출연했다. 18살 연하의 아내와 데이트를 즐긴 윤문식은 이후 배우 전원주를 만나 진솔한 토크를 이어나갔다.
꼼장어 가게에서 조우한 두 사람은 오랜 세월을 함께한 만큼 서로를 잘 아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전원주가 "윤문식의 주사는 언짢은 꼴을 못 보는 거다"라고 말하며 윤문식의 주사를 따라하는 모습에서 두 사람의 오랜 세월을 엿볼 수 있었다.
이어 전원주는 "윤문식의 나이는 안다. 근데 뻔뻔하다. 아내의 나이가 몇이냐"고 질문했고 윤문식은 "얼마 차이 안 난다. 18살 차이 난다"고 대답했다. 윤문식의 말에 웃음을 터트린 전원주가 "8살 차이가 아니고 18살이냐. 진짜 뻔뻔하다"고 이야기하자 윤문식은 해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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