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7-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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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윤승호 교수 "결혼 결심한 이유는 미모 때문" (건강한집)

기사입력 2022.05.23 19:30 / 기사수정 2022.05.23 19:4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김미화의 남편 윤승호 교수가 김미화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에는 개그우먼 김미화와 남편 윤승호 씨가 출연했다.

이날 김미화는 윤승호 씨와 함께 스튜디오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미화와 결혼 16년차를 맞은 윤승호 씨는 "스포츠이론 교수로 살다 지금 순악질 여사의 머슴으로 살고 있다"고 웃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김미화는 자신의 대표적인 캐릭터 '순악질 여사'를 언급하며 "그 때 김한국 씨와 콤비로 활동했다. 서울 공연 후 헬기를 타고 부산에 갔다. 그리고 다시 강남으로 와서 순회공연을 마치면 새벽이었다. 그 정도로 행사가 많았다"고 바빴던 일상을 전했다.


윤승호 씨는 "연예인이 제 아내가 될 줄은 몰랐다. 그래서 덕분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않았나.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순악질의 반대말이 무어지는 모르겠지만, (김미화와) 결혼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는 미모 때문이다"라고 말해 김미화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김미화는 "제가 교육을 많이 시켰다"고 넉살을 부렸다.

'건강한 집'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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