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29 16:2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28일 파트너 NGO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방송인 이홍렬을 엠게임 본사로 초청해 나눔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엠게임의 신규 임직원 나눔 프로그램인 <꿈나무 희망펀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이와 동시에 사내 전반에 즐거운 나눔 문화를 전파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 나눔 참여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 날 일일강사로 분한 이홍렬은 100여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펀 도네이션(Fun Donation)'이라는 주제하에 자신의 나눔 경험담과 나눔의 필요성에 대해 연설했다. 또한 인기MC다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올바른 나눔 활동에 대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강연에 이어 엠게임은 어린이재단과 함께 신규 나눔 프로그램 <꿈나무 희망펀드>에 대한 협약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엠게임은 올 한해 동안 펜싱과 디자인에 뛰어난 재능을 지녔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꿈을 실현하기 힘든 두 어린이에게 임직원의 자발적 기부금에 회사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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