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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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영탁 버스 등장에 "'연락 없어도 스케줄 알 수 있어"(주접이풍년)

기사입력 2022.05.12 21:3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주접이 풍년' 장민호가 영탁의 '영탁 버스'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주접이 풍년'에는 영탁의 팬클럽 '영탁이 딱이야'가 출연했다.

이날 박미선은 "오늘 KBS 오면서 보니까 영탁 씨 얼굴이 커다랗게 붙은 파란색 버스가 한 대도 아니고 무려 세 대가 앞에 있더라"고 말했다.

이에 장민호는 "그 버스는 영탁과 같이 움직인다. 영탁이랑 연락하지 않아도 버스를 보면 영탁의 스케줄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면서 "고속도로나 국도에서 영탁 버스가 보이면 '전라도를 가는구나', '경상도를 가는구나' 하는 걸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영탁의 팬들은 "공식 카페에 운행표가 공개된다"면서 "돈을 받진 않는다. 타고 싶은 사람은 언제든 타서 스케줄을 함께 다닐 수 있다. 너무 감동하셔서 우신 분도 계시다"고 설명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주접이 풍년' 방송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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