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4.30 14: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BS플러스·NQQ 예능 '나는 SOLO'(나는 솔로) 4기 참가자 영철이 과거 자신의 출연분이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로부터 권고 조치를 받은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7일 영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나는 죄가 없다"고 전했다.
그는 "나 때문에 '나는 솔로'가 권고 조치를 받은 것을 안다"면서 "권고 사항 정도로 안다. 내가 뭐 죄를 졌는가. 나는 죄진 것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권고 조치를 받은 방송 편집분은 실제 녹화분의 10분의 2밖에 되지 않는다"며 "('나는 솔로' 녹화분) 원본을 다 깠었으면 큰일 났을 것"이라며 "원본을 다 봤으면 '와, 이럴수가' 이 말 밖에 안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철은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와 소통을 하기도 했는데, 미성년자를 성추행했다는 댓글이 꾸준히 올라오자 "제가 왜 미성년자를 성추행하고 성폭행하겠느냐. 그런 사람이 방송에 나올 수 있어?"라며 "만일 내가 그랬으면 명현만한테 벌써 죽었지"라고 말했다. 더불어 "허위사실 유포한 사람들 경고했다. 반드시 고소해서 콩밥 먹게 해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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