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3.18 11:30 / 기사수정 2011.03.18 11:44

[엑스포츠뉴스=강정훈 기자] 뉴욕 닉스가 카멜로 앤서니와 토니 더글라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멤피스 그리즐리스를 대파하고 3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뉴욕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 메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10-2011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멤피스와의 홈 경기에서 120-99로 21점차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35승 32패를 기록한 뉴욕은 3연패 사슬을 끊었다. 반면 멤피스는 32패(37승)째를 당하며 서부콘퍼런스 8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는 뉴욕의 외곽포가 폭발하면서 승부가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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