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3.22 10: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피는 못속여'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유빈이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피는 못속여'에서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평창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유빈 선수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퍼 DNA'를 보유한 이유빈의 가족들이 공개됐다. 육상 선수 출신으로 활동하다 에어로빅 선수로 전직했던 아버지 이걸 씨를 비롯, 육상 허들 선수로 활동했던 어머니, 그리고 먼저 쇼트트랙 선수로 활동했던 오빠 이준서까지 가족이 모두 운동선수 출신이었다.

이유빈은 "부모님께 기초체력을 물려받은 것 같다. 발목 부상을 당했을 때도 제가 (소속팀 선수들 중) 체력이 제일 좋았다"고 남다른 유전자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올림픽이 끝난지 1주일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음에도 이유빈은 새벽부터 훈련에 매진했다. 얼마 남지 않은 세계선수권을 대비하기 위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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