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2.18 15:38 / 기사수정 2022.02.18 15:38

(엑스포츠뉴스 한휘준 인턴기자) 누사이르 마즈라위(24, 아약스) 영입전이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축구 전문가 디 마르지오는 "바르셀로나, AC밀란, 도르트문트가 마즈라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탈라이 매체 풋볼이탈리아는 디 마르지오의 해당 발언을 인용, "자유계약 신분(FA)이 될 아약스 수비수 마즈라위 영입전에서 AC밀란과 바르셀로나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도르트문트도 관심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또한 "바르셀로나, AC밀란, 도르트문트가 마즈라위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합의된 것은 없다. 마즈라위는 시간을 두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약스의 주전 라이트백으로 활약 중인 마즈라위는 센터백, 중앙 미드필더, 좌측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이다. 2018/19시즌부터 아약스의 주전으로 발돋음했고,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영향력을 행사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