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1.22 06:5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연중 라이브'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의 '연중 집들이' 코너에서는 MC 이휘재가 윤형빈과 정경미 부부의 집을 찾았다.
아들 윤준 군과 딸 윤빈 양과 함께 인사를 전한 윤형빈은 윤빈 양을 안고서 "딸은 아빠를 닮은다고 하는데 미안해 죽겠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이들 가족은 송도에 위치한 50평 주상복합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었다. 자가인지 전세인지를 묻자 정경미는 자가라고 답하며 "자가자가잔짜잔"이라고 흥얼거렸다. 이어 집의 명의가 어느 쪽으로 되어있냐는 질문에는 "남편 명의"라면서 "저는 껍데기"라고 한숨을 쉬었다. 그러자 윤형빈은 "명의는 저지만 당신 집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간단한 인사를 마친 이휘재는 굉장히 깔끔한 집의 상태를 보고 놀랐는데, 윤형빈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아내가 눈만 뜨면 뭘 가져다 버린다"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정경미는 "사실 더 버리고 싶은데"라며 윤형빈을 흘긋 쳐다봐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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