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8 11:56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EA모바일 코리아는 자사의 대표 리얼 야구게임 'EA프로야구 2011'을 28일(월) SKT, KT, LGT를 통해 3사 동시 출시한다.
'EA프로야구 2011'은 현재까지 출시된 모바일 게임 중 가장 리얼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야구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투수 뷰와 타자 뷰를 모두 지원하며 모바일 게임 최초로 시즌 종료 후 선수를 거래할 수 있는 스토브리그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매니지먼트 시스템(Management System)이 적용되어 감독이나 구단주의 입장도 체험해볼 수 있다.
KPBPA(한국프로야구 선수협의회)의 정식 라이선스를 통해 현역 선수뿐만 아니라 은퇴 선수까지 모두 실명으로 게임에 등장하며 이들을 육성시킬 수도 있다. 자신의 플레이 기록에 따라 선수들의 능력치가 상승하거나 감소하며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선수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육성 중인 선수는 다른 유저에게 맡겨 키울 수 있거나 선수거래소를 통해 유저끼리 사고 팔 수 있는 등 SNS적인 기능도 강화되었다.
'EA프로야구 2011'의 출시를 기념하며 'EA프로야구 2011 출시 기념 다운로드 이벤트'는 2월 28일부터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유저를 대상으로 총 2011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유저에게는 추첨을 통해 프로야구 8개 구단의 유니폼과 모자세트를 비롯해 신세계 상품권, 게임머니 등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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