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6 04: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신세경이 볼륨 있는 가슴 라인을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지난 21일부터 공개된 봄 · 여름 시즌 TV 광고에서 한층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원조 '베이글녀'다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리듬감 있는 A, B, C, D 사운드 속에 각 컵 사이즈를 대변하는 모델이 리듬감 있게 등장하고, 신세경이 들고 있던 '컵(Cup)'이 임팩트있게 깨지면서 "컵보다 중요한 건 볼륨!"이라는 카피가 흐른다.
어떤 컵 사이즈라도 아름답게 볼륨을 만들어 주는 비비안을 통해 마음껏 볼륨을 즐기는 신세경의 모습이 보이며 TV CM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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