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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애셋맘' 이요원, '♥재력가 사모님' 포스…"멋짐 뿜뿜" 자랑

기사입력 2021.12.02 16:52 / 기사수정 2021.12.02 16:5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이요원이 시크한 미모를 자랑했다.

이요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짐 뿜뿜 선글라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요원은 스튜디오에서 사진 촬영 중인 모습. 선글라스를 끼고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이요원의 반전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요원은 1980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지난 2003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삼남매를 뒀다.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으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이요원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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