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1 10:5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성악가 임성규를 쏙 닮은 두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유영호 외 연출)에서는 남을 위해 베푸는 연기자 한경선과 성악가 임성규가 출연해 퍄랸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공개했다.
성악가 임성규는 첫째 아들 임종권 군과 둘째 아들 임종현 군과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임종권 군은 "평상시에는 아빠가 일 때문에 잘 못 놀아주시는데 이렇게 와서 좋다"고 했으며 임종현 군 역시 "저는 평소에 아빠랑 잘 놀긴 한데 여기 오니까 아빠랑 더 놀고싶다"며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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