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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오랜만에 본캐 복귀…"한 달 남은 30대 시절, 부여잡고 싶어"

기사입력 2021.11.26 16:38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오정연이 30대가 끝나가는 것을 아쉬워했다.

오정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종 본캐로 진행도 합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원은 보라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오래만에 행사 진행을 맡은 오정연은 "최근 피드가 전부 연극과 축구였네"라며 웃었다.

이어 "이제 한 달 남은 30대 시절 하루하루 부여잡고 싶은"이라며 39세의 고충을 전했다.

한편, KBS 공채 아나운서 출신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과 연극 '리어왕'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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