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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출격’ 임영웅, ‘이제 나만 믿어요’ TOP100 차트인 600일 달성

기사입력 2021.11.25 08:19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임영웅의 인기가 눈길을 끈다.

최근 멜론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는 TOP100 차트인 600일을 달성했다.

'이제 나만 믿어요'는 '미스터트롯' 우승으로 주어지는 특전으로, 임영웅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이 노래는 ‘히트작곡가’ 조영수와 ‘히트작사가’ 김이나가 작곡과 작사를 맡았다.

지난해 4월에 발매한 곡인데, 지금도 멜론 TOP100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



이러한 기록은 그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한편, 임영웅은 ‘MMA2021’에 출격한다.

가수 임영웅과 헤이즈, 이무진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진수, 김성수)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이 개최하는 MMA2021(멜론뮤직어워드2021)에 출연한다. 

24일 멜론에 따르면 오는 12월 4일 개최되는 MMA2021 본 공연에 세대를 불문하고 최고의 음원 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임영웅과 발매하는 곡마다 상위권에 안착시키고 있는 신예 음원킹 이무진, 개성파 보이스와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헤이즈가 자리한다.

2021년 현재 자타공인 최강의 음원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3인방의 MMA 출격에 음악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사진 = 임영웅 팬클럽-멜론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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