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9 09:03 / 기사수정 2011.02.19 09:0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MBC '스타 오디션-위대한 탄생'의 캐나다 오디션 합격자 셰인이 아름다운 미성으로 '2PM'의 'Again & Again'을 자신만의 새로운 매력으로 편곡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8일 방송에서는 멘토스쿨 입학관문인 파이널 라운드가 펼쳐졌다. 셰인은 이날 방송에서 뛰어난 성량의 소유자 한승구와 입을 맞췄다.
타고난 미성을 지녔지만, 성량 부족을 매번 지적받았던 셰인과 반대로 타고난 성량을 지녔지만, 개성부족을 지적받았던 한승구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기대와 궁금증을 자아냈었기에 애시당초 이날 방송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
한승구와 파트너를 이뤄 '2PM'의 'Again & Again'을 열창한 셰인은 원곡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편곡으로 자신만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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