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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 화이자" 빅뱅 대성, 백신 2차 후기→내년 계획 언급 [종합]

기사입력 2021.11.09 16:33



(엑스포츠뉴스 김노을 기자)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백신 2차 접종 후기와 향후 계획을 언급했다.

대성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D’splay'에 '화이자 2차 백신, 군고구마, 지킬 앤 하이드, 동시'라는 제목으로 일상이 담긴 브이로그를 게재했다.

영상에서 대성은 "아자 아자 화이자!"라고 외치며 주먹을 불끈 쥐었고 "백신 맞기 전 이 주문을 외치면 안 아프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접종 12시간이 지난 후 몸 상태도 전했다. 대성은 "몸에 아무런 반응이 없다. 왜 그런 걸까. 설마 아자 아자 화이자 때문인가"라며 엉뚱한 모습을 보이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대표 넘버로 꼽히는 홍광호의 '지금 이 순간'을 즉흥으로 선보였다.



이어 "백신 맞은 지 15시간이 지났다. 몸에 열이 올라오고 뜨거워진다. 이 느낌은 뭘까"라고 토로했으며, 이튿날 "자고 일어났더니 열이 사라졌다. 저는 다행히 미열밖에 없었다"고 후기를 전했다.

몸 상태가 회복된 대성은 군고구마 먹방도 펼쳤다. 군고구마를 먹던 그는 어린 시절 자신이 군고구마를 주제로 쓴 동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대성은 "요즘 날씨가 덥지 않아서 정말 좋다. 또 그다지 춥지도 않아 적당하니 좋다. 저는 이제 슬슬 내년 계획을 세우고 준비하려고 한다. 여러분도 이미 내년 계획을 미리 세우고 준비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다가올 2022년, 기분 좋게 바쁜 2022년이 되기를 바라며"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사진=대성 유튜브 채널


김노을 기자 sunset@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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