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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오연수, 칼단발을 소화하네…'♥손지창' 반한 시크美

기사입력 2021.10.28 00:06 / 기사수정 2021.10.28 02:47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오연수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오연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깔끔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 흑발의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오연수의 변함없는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오연수는 올해 51세로,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에 출연 중이다. 

사진=오연수 인스타그램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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