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10 10:05 / 기사수정 2011.02.10 10:0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정준호가 MBC 이하정 아나운서와 오는 3월 2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들은 현재 4개월 가량 열애 중으로, 지난번 한차례 '3월' 결혼설이 불거졌지만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 커플은 오는 3월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회자 또한 정준호와 가까운 사이로 알려진 신현준과 탁재훈으로 결정된 상태다.
이번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축하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도 "3월 25일 하는 거 맞았네"라고 그의 번복에 지적을 하는 의견도 내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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