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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엄마' 황신혜, 모델 딸과 핫플 방문 "딸 따라 한남동 투어"

기사입력 2021.10.14 10:28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에 고마움을 전했다.

황신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은 딸 따라서 새로운곳 다니는 행복.. 이태원 한남동 투어 늘 다니는 곳만 다니다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신혜가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59세임에도 여전히 패셔너블한 면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황신혜는 '핫플'에 엄마와 함께 방문한 딸 이진이의 계정을 태그하며 "고마워 찐이야. 오늘도 여행 잘 했어"라고 적어 고마움을 표현하기도 했다. 

한편, 황신혜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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