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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쇼핑몰 논란 후 딸 혜정 보며 기분 업 "힘들 때 달려와"

기사입력 2021.10.14 01:3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함소원이 딸 혜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내딸 #여러분. 힘들 때 엄마~~~하고 달려와 푹 안기는 내 딸. 좀 무겁고 버겁기는 해도 기분이 쫙 업!"이라는 글과 함꼐 영상을 올렸다.

이어 "여러분들의 디엠에 피로가 쫙~! 항상 감사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영상 속 혜정은 함소원에게 달려오며 귀여움을 뽐냈다. 

한 누리꾼은 "혜정이 너무 이뻐요. 언니 라방 넘 늦게 해서 요즘 라방 참여를 못하네요"라며 호응했다. 이에 함소원은 "혜정이가 컸다고 자꾸 늦게 자요"라며 답하기도 했다.

앞서 일부 누리꾼들은 함소원의 온라인 쇼핑몰에 불만을 제기했다. 카디건 12만9000원, 원피스 2종은 각각 15만8000원, 16만8000원 등의 가격이 터무니 없다며 "가격이 비싸니 질은 졸을 것 같지만 아크릴 77%에 울 8%였다. 심지어 주문 제작이라며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환불도 안 된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함소원은 "기사가 오보"라며 국내산, 한국산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라방에서 자세한 의류 상세 컷보다도 자세히 영상이 올라와있습니다 참고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환불 불가' 논란에는 "제품에 하자가 있으면 당연히 교환, 환불됩니다"라고 정정했다. 

사진= 함소원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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