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6 19:30 / 기사수정 2011.02.06 22:4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태임이 유현상의 무서운 질책에 결국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에서는 '록을 즐겨라'라는 주제로 록 오디션을 방송했다. 이 자리에는 인순이, 김종서, 윤도현 등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 오디션에 참가한 이태임은 체리필터의 '오리날다'를 열창했지만, 음이탈이 일어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에 심사위원인 유현상은 "여기가 어떤 자린데 그런 식으로 하나, 앞으로 그 노래 하지 말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자극받은 이태임은 다시 도전을 했으나 23점이라는 냉정한 점수를 받고 뒤돌아서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한편, 같은 오디션에 참가한 f(x)의 루나도 유현상에게 호된 독설을 듣고는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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