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01 11:54 / 기사수정 2011.02.09 12: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2011년 겨울 주목받고 있는 케이블 채널 MBC every1 <레알스쿨>의 '꿀떡녀' 주다영이 10대들의 우상인 소녀시대 '제 10의 멤버'로 깜짝 변신해 아이돌 가수 못지않은 상큼발랄한 댄스실력을 공개했다.
'꿀떡녀' 주다영이 10년 배우경력 이래 최초 댄스실력을 공개하는 데 사진 속 주다영은 핑크색 깜찍한 의상과 귀여움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 폭풍성장이란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소녀시대 스타일을 완벽 재현해냈다.
또한, 지난 31일 자신의 미투데이(me2day.net/dayoung_joo)를 통해 미리 공개된 영상 속 주다영의 모습은 단 두 시간 만에 마스터한 춤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화려한 솜씨로 소녀시대와 100% 일치하는 싱크로율을 보였다.
실제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바쁜 일정 중에도 밤잠을 줄여가며 안무 연습에 매진했다는 주다영은 가늘고 긴 팔다리를 이용해 소녀시대의 '오(Oh)'와 '훗(Hoot)' 춤동작을 완벽하게 구사하였을 뿐 아니라 특유의 상큼하고 깜찍한 표정을 무기로 무대를 장악, 현장에 있던 모든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주다영은 "평소에도 노래와 춤에 관심이 많았는데 아이돌 가수를 꿈꾸는 <레알스쿨> '다영'을 만나 틈틈이 연습을 하다 보니 실력도 조금씩 쌓여가는 것 같다. 함께 연기하고 있는 유키스 동호오빠나 기섭오빠에 비하면 부족하겠지만 정말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했으니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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