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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수분율 93.5%'…이경심, 50대 안 믿기는 동안 피부(백세누리쇼)

기사입력 2021.09.15 19:27 / 기사수정 2021.09.15 19:55


(엑스포츠뉴스 박예진 인턴기자) '백세누리쇼' 이경심이 주름 하나 없는 피부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15일 방송된 TV CHOSUN '백세누리쇼'에는 원조 하이틴 스타 이경심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심은 본인과 똑 닮은 딸 다은과 강아지 7마리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경심은 가장 먼저 집 한곳에 있는 칠판을 소개했고 "제가 다 칠한 거다"라고 자랑했다. 또한 거실 한복판에는 해먹이 자리 잡고 있었고 "예전에 다은이랑 저랑 소통 공간이었다. 여기서 한참 동안 끌어안고 얘기하고 들어주고 그랬다"라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피부 노화를 막는 3가지 방법을 공유하라'라는 미션이 공개됐다. 미션에 앞서 이경심은 피부 상태를 측정했고 그의 피부는 주름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20대 제작진의 피부 수분율은 42.5%인 반면 50대인 이경심의 피부 수분율은 93.5%로 두 배가 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비법으로 이경심은 "1일 1팩을 한다. 아무 팩이든 다 괜찮다"라고 밝혔다.

사진=TV CHOSUN 방송화면


박예진 기자 aynen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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