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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센스8'로 할리우드 진출 후 6년간 미드 오디션 봐" (아름다운 이 아침)

기사입력 2021.09.15 11:0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이기찬이 미국 드라마 오디션을 꾸준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에는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이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워쇼스키 감독이 연출한 '센스8'을 재밌게 봤다. 다시 미드에서 연기하는 걸 보고 싶다"라며 팬심을 내비쳤다.

이기찬은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도 활동하며 할리우드에도 진출해 드라마 '센스8'에 출연한 바 있다.

이기찬은 "'센스8'을 하고 나서 기회가 생겨서 계속 미국 작품 오디션을 보고 있다. 지금 벌써 5, 6년간 보고 있다. 여기서 찍어서 보내거나 가서도 본다. 아무래도 내가 교포가 아니라 외국인 신분이다 보니 조금 어려운 점이 있는 것 같다. 그래도 계속 시도는 하고 있다. 요즘에는 예전에 비해 작품 수도 줄어들고 있는데 얼마 전에 오디션이 들어와서 이번 주에 하나 찍어서 보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이기찬은 최근 신곡 '원룸'을 발표했다.

그는 "윤종신 선배님의 '좋니'를 쓴 작곡가가 작곡하고 배우 전소민, '런닝맨'에서 굉장히 어마어마한 활약을 하는 전소민이라는 친구가 작사를 했다. 전소민이 연기뿐만 아니라 글 쓰는 걸 되게 좋아하더라. 작곡가 님으로 인해 만나게 됐다. 가사가 노래와 너무 잘 맞고 20, 30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여서 이건 곡을 내야겠다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SBS 라디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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