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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조중근 KT 퓨처스 타격코치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기사입력 2021.09.14 13:08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KT 위즈 조중근 퓨처스 타격코치가 건강한 딸을 얻었다.

KT는 "조 코치가 14일 오전 8시 40분경 서울 소재 강남 차병원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얻으며 아빠가 됐다"고 이날 오후 밝혔다.

조 코치는 "우선 첫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해 준 아내에게 정말 수고했다고 전하고 싶다"며 "기다렸던 아이를 만나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선수들도 잘 이끌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조 코치는 현역 시절 SK 와이번스와 현대 유니콘스, 우리 히어로즈를 거쳐 지난 2014년부터 2년 동안 KT에 몸담았다. 

KT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조 코치는 이후 경찰 야구단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는 KT 1군 타격 보조코치를 맡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현세 기자 kkachi@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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