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8 22:02

[엑스포츠뉴스=류지일 기자] FPS 개발명가 드래곤플라이의 잔혹액션 게임 '솔저오브포춘 온라인(이하 SOF)'에 진행중인 '미친존재감' 테스트가 게이머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다.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테스트를 진행중인 SOF는 짜릿한 슈팅 타격감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의 리얼리티에 테스터들의 찬사가 입소문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테스트 시작 하루 만에 누적테스터 1만명이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큰 호응을 보여준 테스터들을 위해 드래곤플라이는 테스트 기간 동안 '누적 테스터'가 목표에 도달하면 도달 단계에 따라 참여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깜짝 이벤트를 마련했다.
누적테스터 1만명을 넘어선 지난 27일에는 테스터 전원에게 '닉네임 보존권'을 지급하고 해당 시점에 접속중인 테스터에게는 캔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하였으며, 누적가입자 3만명을 돌파하면 게임 서버를 29~30일 주말 기간 동안 24시간 연장 오픈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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