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5 14:32 / 기사수정 2011.01.25 14:32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PC-TV-스마트폰 어디서나 콘텐츠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N-스크린'이 탑재된 갤럭시S 호핀(Hoppin)이 출시됐다.
삼성전자는 영화·드라마·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콘텐츠를 PC-TV-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끊김 없이 볼 수 있는 N-스크린 스마트폰 '갤럭시S hoppin(SHW-M190S)'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갤럭시S 호핀'은 안드로이드 2.2(프로요), 4.0형 슈퍼 아몰레드, 5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 DMB 등 '갤럭시S'급 하드웨어 사양을 갖췄으며, 국내 최초로 N-스크린서비스 '호핀(hoppin)'이 제공된다.
'호핀'은 하나의 콘텐츠를 시간·장소·기기에 상관없이 계속 이어서 볼 수 있는 SKT의 서비스로, 사용자가 구입한 콘텐츠의 정보가 특정 단말기가 아닌 서버에 저장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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