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2 22:5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애플' 최고경영자(CEO) 스티브 잡스가 '신경내분비암'이라는 희귀 암으로 지난 2009년부터 방사선치료를 받아온 사실이 공개됐다.
미국 포춘지는 지난 18일 전 '애플' 임원의 말을 인용해 잡스가 2009년 스위스 바젤대학병원에서 신경내분비계 암 치료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잡스가 2009년 간이식 수술을 받았으며 6개월간 병가를 냈던 당시 스위스 바젤대 병원에서 내분비계암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잡스는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받은 뒤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나는 미국 췌장암 환자 가운데 1%가량이 앓고 있는 신경내분비암에 걸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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