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22 21:34 / 기사수정 2011.01.22 21:3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정형돈과 박명수가 갖은 방해 속에서도 뒤돌아보지 않고 무사히 결승점에 골인했다.
2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 '데스노트'를 읽은 무한도전 멤버들은 뒤를 돌아보지 않고 여의도 MBC 방송국까지 무사히 돌아와야 하는 미션을 받았다.
이들은 머리에 카메라가 달린 헬멧을 장착한 채 길을 걸어야만 했다. 뒤를 돌아보지 못하는 멤버들은 계속해서 답답함을 토로했다.
첫 번째로 그들의 길을 방해한 것은 온 동네를 습격하는 개들이었다. 제작진은 리얼하게 녹음 된 개 울음소리를 멤버들 뒤에서 틀어주며 뒤를 돌아보도록 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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