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7 16:06 / 기사수정 2011.01.17 16:0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현빈 열풍'은 톡톡 튀는 명대사와 숱한 패러디 물들을 남겼다.
1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조동석 연출)에서는 15일 종영된 SBS <시크릿가든>의 '현빈 열풍'이 남긴 것들에 대해 되짚어봤다.
현빈은 이번 드라마에서 톡톡튀는 대사로 큰 이목을 끌어왔다. '김 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 '40년 동안 트레이닝복만 만든 장인이 한땀 한땀~',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해요?', '사실은 내가 ㅇㅇ같은 사람이라고'등의 명대사를 남기며 종영된 이후에도 시청자들의 머릿속에 드라마의 한 장면 한 장면을 새겨넣어 주었다.
또한, 하지원이 명대사로 꼽은 '길라임씨는 몇살때부터 그렇게 예뻤나'와 같은 로맨틱 대사로 수많은 여심을 울리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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