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6 18:2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에서 깜짝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형빈은 '남자 그리고 암'이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이경규, 김태원, 김국진, 이윤석, 이정진 등 <남격> 멤버들과 국립암센터를 찾게 됐다.
지난 2010년 1월 건강검진을 받을 당시 비수면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던 윤형빈은 이번 '암' 특집을 맞아 대장 내시경 검사 역시 비수면으로 할까 고민을 했다.
이에 이윤석, 이정진은 "이왕 비수면으로 시작했으니 비수면으로 끝내라", "내가 막내라면 한 번 해보겠다"며 윤형빈을 부추겼지만, 윤형빈은 "사실 약간 치질도 있다. 큰일난다"고 털어놓으며 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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