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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황-이' 빅3 풀가동...김학범호 뉴질랜드 전 선발 라인업 발표

기사입력 2021.07.22 16:1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첫 경기에 나설 선수들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2일 오후 5시 이바라키 가시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B조 1차전 뉴질랜드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대표팀은 익숙한 4-2-3-1 전형으로 나선다. 송범근 골키퍼를 비롯해 강윤성-이상민-정태욱,이유현이 수비에 나선다. 3선에는 김동현과 원두재가 수비를 보호하고 2선 공격진에는 권창훈과 이강인, 엄원상, 최전방에는 황의조가 뉴질랜드의 골문을 노린다. 

올림픽 첫 경기를 치르는 대표팀은 그간 보여주지 못한 100%의 경기력을 이번 뉴질랜드 전에 보여줘야 한다. 뉴질랜드 전에 모든 초점을 맞춰 온 대표팀은 최종 목표인 금메달 사냥을 향해 최정예 멤버로 뉴질랜드를 상대한다. 

한편 뉴질랜드는 미카엘 우드 골키퍼를 비롯해 데인 잉햄, 리베라토 카카스, 윈스턴 리드, 난도 피즈나커, 지아니 스텐스네스, 조 벨, 클레이튼 루이스, 칼럼 맥코와트, 엘리자 저스트, 크리스 우드가 대한민국을 상대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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