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13:1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여명진 기자] '미녀요원' 이민지가 아테나를 하차하며 트위터에 소감을 남겼다.
11일 오후 SBS 월화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10회 방송 직 후, 이민지는 "안녕~ 제시카"로 시작하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다.
"극중에서는 아무도 제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지만 현장에서는 모두 저를 제시카~라고 불러주셨답니다. 이제 겨우 현장에 적응했는데 떠나야만 해 아쉽지만 많이 배우고 느낀 첫 작품,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이제 제시카는 갑니다^^안녕~"이라며 첫 글을 남겼다.
이어 "잔뜩 긴장하고 헤매던 제게 잘하고 있다며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으시고 연기지도도 해주시고,거기다 늘 큰 웃음까지 주셨던 우리의 차승원 선배님,감사합니다~항상 멋지십니다~"며 차승원에 대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