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2 23:50 / 기사수정 2011.01.12 23: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수애가 드디어 차승원의 명령으로 정우성을 죽이기 위해 특정 장소로 불렀다.
11일 SBS 월화드라마 <전쟁의 여신: 아테나>에서 이정우(정우성 분)와 윤혜인(수애 분)이 일본에서 즐거운 시간을 다정하게 보냈다.
하지만 윤혜인이 이정우에게 휴가를 왔다고 말한 것과 달리 그녀는 그를 죽이기 위해 그를 따라 일본으로 간 것이다.
그 곳에서 이정우를 죽일 수 있는 기회는 많았지만 이미 그를 사랑하게 된 그녀는 결국 그를 죽이지 못한 채 한국으로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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