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1.11 00: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악역 전문 배우 윤제문이 10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해 놀라운 과거 이력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놀러와>를 통해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윤제문은 '스타 IN 커버스토리' 코너에서 "옆 친구에게 '도를 아십니까'라고 묻는 도인을 따라나선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길거리에서 '도를 아세요?'라고 물으며 다녔었다"고 덧붙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윤제문은 "1년 동안 도를 닦았는데 재미가 없어서 그만뒀다"며 "탈퇴했더니 집까지 따라와서 다시 나갔다. 그렇게 나갔다 말았다를 몇 번 하니깐 안 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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